2010년 12월 31일
'雜識倉庫 - miscellaneous knowledge' 블로그 설명 & 방명록
이 블로그는 그냥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 머리 속에 든 생각, 혹은 기타 생각나는 지식들을 정리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글루 이름이 雜識倉庫(잡식창고)인 것이지요. (miscellaneous knowledge 역시 직역하면 '잡다한 지식'을 의미합니다)
누군가에게 읽힐 것을 예정하고 작성된 포스팅에서는 원칙적으로 존댓말을 쓰고, 그냥 제 생각들을 혼자 정리하는 포스팅의 경우 그냥 반말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들은 반말로 끄적거린 포스팅을 보고 그냥 '주인장 혼자 주저리주저리 하나보다'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반말로 적는 포스팅들은 벨리에 보내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딱히 독자를 생각하지 않고 적는 일종의 일기 느낌의 포스팅들은 '앞을 바라보지만', '뒤를 생각한다', '지금은 이 모양', 이 세 개의 카테고리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독자를 가정하고 제가 두드린 포스팅을 보고 싶으시다면 저 3개의 카테고리만 피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외의 카테고리는 보는대로 법, 사회, 정치, 음악 등에 관한 포스팅이 올라오는 공간입니다.
이 정도면 설명은 대충 된 것 같아서, 저는 사라집니다. 총총.
*1) 방명록(및 포스팅과 관련 없는 댓글)은 이 포스팅에 달아주세요.
*2) 이 포스팅을 제 이글루 포스팅들 중에서 항상 맨 위로 놓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by | 2010/12/31 18:00 | me | 덧글(26)





